두근두근~ 총관~ : D
작성 2006-05-15T21:44:41 (수정됨)
아핫,,이제야 후기를 쓰는 게으른 효선입니다.ㅎㅎ<br />
별로 피곤한줄 모르겠다가 집에 오니 피곤이 빛의 속도로 밀려와서 뒹굴뒹굴하다가 8시에 자버렸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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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 총관회는 한마디로 퍼.펙.트.였습니당~<br />
총관회라는거 과연 어떤걸지 잘 상상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것일줄이야!!!<br />
벌써부터 다음 총관회가 기대되는데,,어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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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대로 가게되서 숙소에 도착한건 8시 좀 넘어서였는데 세호의 세미나를 거의 끝부분밖에 못들은것 같아요.. <br />
뒷자리에서 이루어진 물고기자리 선배님들의 열띤토론,, <br />
양자리인 저는 조용히 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세호 쌩유~~!!)<br />
세미나가 끝난후 설날특집프로그램에서나 볼수있음직한 세트가 바닥에 쫘~악 깔리고~~!!<br />
예상시간을 뛰어넘는 결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림 너무 이뻤어요. 저한테두 한수 가르쳐주시길~)<br />
처음엔 참 난감한 게임이었는데 하다보니 의욕이 불끈불끈!! 저희 토끼팀이 한방에 역전을 시키고 이겼지요.<br />
두번째판은 뭐,,,그냥,,ㅋㅋ(곰팀!! 축하해요..ㅎ)<br />
그리고 나서 펼처진 다과&음주 시간,,<br />
이리저리 테이블들을 옮겨다니면서 많은 선배님들 뵙긴했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 선배님들 많은것 같아요..죄송합니다~~ 다음 총관때 꼭 다시 뵈요~~ㅎ<br />
띠동갑인 93학번 선배님들도 오시고 해서 대하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재밌는 얘기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생생한 인생경험들! 뼈에 새겼습니다..ㅋ<br />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했던것 같아요.. 시험때 밤샐땐 그렇게 시간이 안가더니만 시계를 볼때마다 2시간씩은 휙휙 지나간것 같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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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너무 길었나,,,,(<-이 수다쟁이!!>0<)<br />
ㅋ암튼 너무 좋았던 총관회였습니다.. <br />
선배님들 너무 감사드리구요..다음 총관회때 뵈면 정말 반가울것 같아요..ㅎㅎ<br />
ㅋㅋ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물러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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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아름다운 밤이에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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