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관측회 후기..
작성 2005-06-05T21:32:13 (수정됨)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의 토익을 보러.. 일찍 나오다보니.. 핸드폰 바때리만 챙기구 막상 핸드폰은 챙기지 못하구나오 면서 정신없이 시작된 하루..ㅜ ;; 간신히 시험시작 직전에 도착...ㅜ 1학기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의 토익시험.. 참 정신없이 보구나서... 학교에서 .. 나오는대.. . 이 "마운트를 알아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ㅋ 정신없이 .. 늦을까하구.. . 열심히 갔더니... 민희 누나와 문희누나만.. 기다리구 계시더라군요.. 기다리다..보니.. 보영누나께서 오시구.. .저희먼저 통근열차를 타러 들어간후 ... 승배, 준승이형, 종인이형이 가치 오더군요... 숙소에 도착하여... 망원경조립을 복도에서 .. 신기하게 별이는 한번에 착착 잘말을 듣는대.. 빛이는 정말... 트러블이 많았어요...ㅋ 보영누나의 광축을 뚝딱맞추시는 모습을보구 참부러웠어요..ㅎ 맛있는 저녁식사후.. 세미나.. .. 광축과 극축.. 잘들었습니다.ㅇ. 후에 저희는 먼저 관측장소로... 보영누나와 +@분들은 가기전에 성도를보시면서 별자리공부를 하시구 나중에 오시었지요..ㅋㅋ 자기전에 기도한효과가있었는지.. 하늘은 참 깨끗히여.. 별이 참잘보이더군요..ㅋ<br />
망원경을 조립 설치후. . 망원경을 잡으면서.. 먼저 목성본후.. 알비레오도 보구... 더불더블을 찾다... GG ㅡㅜ 이것저것 찾다.. 후발대로 정근이형과 성애누나 주현이형이 오셧죠..ㅎ 그리구.. 나중에 혜문이형이 오셨을때 쯤 .. 구름이 막 몰려왔더니.. 혜문이형께서.. 구름과 가치오셧다는..ㅋ 혜문이형이 오신뒤.. 북두칠성 정복을 나섰죠... 먼저 M108 먼저 그위치를 다른 별들의 모양을 탐색한후.. 찾기 .시작... 10등급이기에.. .정말 어디가 어딘지.. 아직 망원경으로 찾기는 스킬이 부족한거같다는 느낌이.. 결국... 볼수는 없었지요...ㅋ 다음으로 .M81 M82 위치는 참정확하게 파악은했는대. 아무리 찾아도 찾지못하구.. 결국.. 가장쉽다구하시는 ET 성운을... 이등변삼각형은 보이는대... 어떤건지참.. 찾다 성애누나께서. .잡아주셧다는...ㅋ 정말 이티가 팔을 벌리구 있더군요..ㅋ 먹다버린사과성운... 고리성운 ... 등등.. 굴절해체중에마지막 M13 참.. 멋있더군요..ㅎㅎ 이번에두.. 역시 은하수가 궁수자리 .. .주전자 에서 나오더군요....ㅋ 유성우도 보구... 저의 첫 정기관측은 성공적인 관측으로.. 다음부턴 .. 더 노력해서.. 메시에 목을을.. 한번씩 찾아보구 싶다는 생각을 하며.. 하산후.. ~~~~~ 힘겹게.. 4시간동안 열차 여행을 한후...ㅜ 집으로 와서 일어나니 9시..;; 관측에 오신 모든분들.. 수고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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