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는 건 흔치 않은 기회야.....그리고 그 불빛의 존재 인식과 감동은 보지 않은 이들은 알 수 없지......... <br />
북두칠성을 책의 그림 or 사진으로만 보던 사람이 처음 그 별자리를 봤을때.....'아~ 저 별자리가 저렇게 크구나...' 느끼는 거와 같이.... <br />
반딧불이도 직접 보기 전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지......... 그 작은....그렇지만 정말 밝은 불빛의 스물스물한 움직임......어둠속에서말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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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한 것을 경험했다니.....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