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들 반가웠습니다! ^^

곽동찬
작성 2003-05-12T14:34:52 (수정됨)
댓글 9개
Starrylight 9548
이병렬2003-05-12T15:25:08
나도 너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속 괜찮을 때 술 한잔 하마.. 연락하마.. 교수의 탄압에도 굳굳하게 잘 버티길...
Starrylight 9549
곽동찬2003-05-12T15:50:54
저도 오랫만에 병렬형 봐서 좋았습니다~! 어서어서 속이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전 몸매 관리 모드로.... -_-;;
Starrylight 9550
짝주2003-05-12T19:19:50
오빠~~~ 정ㅁ라 오빠가 있는 총관측회가 얼마만이지?? 처음인가???? 여튼 넘 반가웠어~~!!! ^^* 오빠 고기 굽는 거 보니까 예전 산정호수 생각나더라...^^*
Starrylight 9551
이병렬2003-05-12T19:32:16
동찬이가 고기 킬러지 ... 열점 먹고 한점 먹었는데요! 멋진 놈이야..
Starrylight 9552
보경2003-05-12T20:42:28
동찬아~ 정말 간만이었다..너의 미소는 불어나는 나이, 체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빛을 발하더구나..^^; 호호....그 날 가평가는 표가 없어 터미날에서 3시간이나 기달려 탄거 알지? 너.. 운 좋았다..정말로..
Starrylight 9553
곽동찬2003-05-12T21:31:32
짝쭈~! 01년 총관측회때도 나 있었어~-_-y~ㅋㅋ암튼 오랫만에 반가웠다!! 산정호수라... ㅋㅋㅋㅋ 기억이 안나~기억이~ -_-;<br /> 보경누나! 만나서 반가웠구요~! ㅋㅋ 정말 저 운 좋았던거같아요~^^v
Starrylight 9554
이병오2003-05-13T10:35
10점 에 한점 먹었다 말하는 동찬 !! 아름답다~~<br /> 교수님 한테도 그렇게 말해~~ 음훼훼훼훼
Starrylight 9555
소희2003-05-13T15:58:06
혹..저랑 계속 고기 굽던 선배님?? 쿠쿠쿠 반가웠슴다요~~후훗~
Starrylight 9556
곽동찬2003-05-13T17:18:28
ㅋㅋㅋㅋ 어쩌다 보니 난 전부 다 고기랑 연관되는군 -_-y~ <br /> 소희 ... 내 옆에서 고기 같이 궈줘서 고마웠소이다~ 혼자 굽고 있었더라면<br /> 어찌나 처량해 보였겠어~ -_-; ㅋㅋ.... 반가웠오~ 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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