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은 늦은 시간에 퇴근을 하구 있었던 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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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의 학번 용식이를 만났다네~~ 어찌나 반갑던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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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살구 있어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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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요~~ 잘 살구 있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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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반가워 자리를 옮겨 야그를 나누고 싶었지만 어제 일에 , 기타 여러가지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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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터라 그냥 길에서 야그를 몇마디 나누었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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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교육의 근황도 듣고 용식이 근황도 듣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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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만나면 반가운 것을..... ^___________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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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측회를 기약하며 다시 갈길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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