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정을 했는데....

03임경일
작성 2006-12-12T19:19:38 (수정됨)
댓글 14개
Starrylight 28563
04희선2006-12-12T21:06:18
오빠~ 제가 한 말 잊으신거에요? ㅋㅋㅋ 그날은 안아파요.. 그다음날이나 한 이틀 뒤부터 은근한 아픔이...-ㅁ-
Starrylight 28564
00송강2006-12-12T21:29:30
이제 너도 사이보그 계열에 꼈구나..축하해
Starrylight 28565
03방혁2006-12-12T21:47:43
흠..경일이 좋컸네..이제 술도 못 먹고 맛있는것도 못 먹고<br /> 씹어먹는건 대부분 다 못먹고 와~ 살 빠지겠다~ ㅋㅋㅋㅋ
Starrylight 28566
03임경일2006-12-12T21:58:16
오늘 하루종일 문자내용이 아프냐? 죽을 맛이지 -_-;;<br />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볼 것이다 등등...<br /> 주변 경험자는 희선이랑 같은 내용.... 내일부터다...-_-;;
Starrylight 28567
03 근태2006-12-12T23:33:28
난 식상할까봐 문자 안보냈잖아. 고맙지?
Starrylight 28568
05지혜2006-12-12T23:39:49
으아 ,ㅇㅗㅇ 저도 그 고통을 알아요 ㅠ
Starrylight 28569
03임경일2006-12-12T23:43:33
암 고맙지 -_-;;; 넌 함 보자...<br /> 지혜야 고마워 ㅠ.ㅠ
Starrylight 28570
00송강2006-12-13T00:01:18
송년회때 고기도 못 먹는거야????<br /> 우후.... alcol로 지대로 달리겠는데에~
Starrylight 28571
나리2006-12-13T07:24:50
분명 먹는 음식에 제약은 생기지만 술도 마실수 있고 고기도 먹을수 있다는,,,껌,카라멜, 마른오징어 등을 못먹을 뿐,,,한가지 더 중요한건 며칠 아파도 먹을건 다 먹게 되어 살은 별로 안빠진다는 것;;양치질 열심히 해~ 안그랬다가는 나중에 교정장치 뺄때 치료하는 비용이 더 들꺼야 ㅎㅎ
Starrylight 28572
03임경일2006-12-13T07:37:11
간호사 누나가 양치질 못한다 싶으면 일주일꼴로 친히 <br /> 스케일링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_-;; 싫음 양치질 열심히 해라... <br /> 이러면서....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Starrylight 28573
04희선2006-12-13T08:04:47
푸흣.. 나리언니 저는 마른오징어도 녹여서 대강 우물우물 씹어 먹어요..ㅋㅋㅋ<br /> 그러나 앞니로 깨무는건 한달이지나고 두달이지나도 힘들어요-ㅅ-<br /> 껌은.. 왠지 상상이가서 도전도 안해봤고;
Starrylight 28574
03방혁2006-12-13T10:16:17
흠..아픈거 잘 모르니깐 니가 한번 도전을 해보는게 어떻겠냐~<br /> 껌,카라멜,마른 오징어 등등~ 재미있겠네~ ㅋㅋㅋ
Starrylight 28575
00정근2006-12-13T18:36:45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ㅡㅡ; 머가? ㅋㅋㅋ<br />
Starrylight 28576
00송강2006-12-14T01:50:45
정근옹...넌 얼굴이 싸이보그야..<br /> 그치만 괜찮아...우린 동기잖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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