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講時間....
작성 2003-09-17T15:03:52 (수정됨)
대략 한 3,40분 시간이 비는지라... 컴터 실에서 시간때우다 몇자 적습니다.<br />
추석도 가고 9월도 벌써 반이 지났는데... 웬지 가을분위기가 나지 않는 가을이군요.<br />
새로 옮긴 잠자리가 불편해서인지 침대가 적응이 되질 않는 요즘 선잠을 많이 자네요.<br />
그래선지 늦잠을 잘자서 오늘도 간만에 아침수업을 재꼈죠. 4학년이 참 팔자도 좋게요.<br />
한 시간짜리지만 전공인데, 그거 학점 못 받으믄 졸업이고 모고 없는데... <br />
8시에 울린 알람을 단칼(?)에 재껴버리고 10시까지 잤음다. ㅋㅋㅋ<br />
늙디 늙은 4학년이 부지런이라도 해야 될텐데 말이죠. 참... 제가 생각해도 걱정이...<br />
아마도 올해 4학년이 유난히 많을꺼 같은데 나의 다른 졸업동기들은 어찌 지내고 있는감?<br />
설마 나와 비슷한 이가 저기 또 있는가...? 누구쇼? ㅋㅋㅋ 같이 둘의 문제점에 대해<br />
진진하게 해결책을 찾아봅시다 그려~ 날씨도 주변경치도 가을은 아닌것 같은데... <br />
몸은 벌써 사계절 시간의 흐름을 읽었는지 가을을 타는 것 같네요. <br />
내 마음은 어느새 가을이요~ 그대들의 가을은 언제 오는가? 나도 그대들의 가을이 오면<br />
함께 가을냄새 물씬풍기는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구료~~ (아우~관측회 가구 싶다~)<br />
<br />
<br />
<br />
<br />
ps. 철곤이 주겄서~ 누가 날짜 또 겹치게 잡으래~ ^-.-^ !
1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