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다.
작성 2003-06-30T12:44:06 (수정됨)
최악의 날씨를 걱정하며 갔다온 <br />
오랜만의 관측은<br />
생각외로 좋은 날씨에 어느정도 만족했습니다.<br />
그렇게 이쁘던 구름들..<br />
관측가기 좋은 날이라기보다 소풍가기 딱인 날씨였던거 같아요^^<br />
12시 정도엔 짙게 낀 구름 때문에 관측을 못했으니<br />
사실 관측이라기보다..술 없는 엠티 같았다는.-_-;;<br />
집에 돌아온 시간이 1시 정도였는데<br />
바로 잠 들어 밤 11시 30분 정도에 깨어나<br />
심영영화번게 공지를 잠결에 올리곤<br />
다시 잠들어 오늘 아침 9시에야 깨어났습니다.<br />
피곤하긴 피곤했나봐요.<br />
원래 밤새 관측하고 집에 돌아와 5~6시간만 자도 팔팔했는데<br />
도대체 몇시간을 잔건지..;;;<br />
<br />
미희언니: 오랜만에 보는 언니.^^ 언니 처음 마피아 게임때 말발 짱이었어요.ㅋㅋ<br />
혜문오빠: 여전히 헐헐 거리며 나타나..광축 맞추느라 힘드셨죠?<br />
광규선배: 어제 오셔서 너무 반가웠어요.오빠뵈니 건강하실꺼 같네요.<br />
호석선배: 처음 뵈었던거 같은데 마피아에서 경찰이라고 호소하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br />
여행가서 운 좋게 만날수 있기를..^^<br />
상현선배: 새로오신 분이라고 듣기만 했는데. 역시 예비역의 요리솜씨는..오빠 덕분에 <br />
찌게가 그나마 찌게로써의 역활을 다 할수 있었던듯.-_-;;<br />
지인언니: 나도 얼른 공부해서 언니처럼 능숙하게 망원경도 다루고 별도 찾고 그러고 싶어요.<br />
성균선배: 몇번이나 뵈었는데 말씀이 없으신듯해요^^ 얼른얼른 친해져야 할터인데...<br />
새봄언니: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지.언니는 너무 귀여운거 같아~마지막 마피아때 아슬하게 <br />
패해서 안타까웠을듯...<br />
혜민언니: 언니는 살을 쪄야할 필요성이.쿨럭;;치토스 사서 새로운 따조가 나왔다고 좋아하던 <br />
언니 모습이 선하네요^^다 맞춰서 보여줘요~<br />
소희언니:언니 머리 파격적이에요.언니랑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듯.아무나 소화못하는 스타일~<br />
성애: 그리고보니 이번 관측가서 많이 이야기를 못한거 같아 아쉽네.<br />
철곤: 여전히 살림꾼 아가씬가? 몸매 좋던데..ㅋㅋ<br />
운기: 너..점점더 아저씨스러워지는거 같아.어쨌든 복사해다주느라 고생~!^^<br />
정택: 앞머리 위로 다 올리지마 느끼해.-_- 노량진으로 온걸 환영한다.ㅋㅋ<br />
진영: 발은 괜찮니? 솔직히 말해봐 그때 운기랑 모했어?ㅋㅋ운기랑 친해지면 안돼.<br />
수경: 무서운 이야기 그렇게 무서워할줄 몰랐는데.ㅎㅎ 무서운 이야기에 무서워할줄 모르는 사람들은<br />
무서움을 즐길줄 모르는 사람들이야.로망이 없어~같이 놀면 안돼.자 나에게로~-_-;;;<br />
미연: 사진 찍느라 정신 없더구나. 쉽사리 너의 모자를 정택이한테 넘겨줘선 안돼.-_-<br />
<br />
다 썼나?<br />
하루 자고 일어나서 그런가 기억이..;;<br />
후기는 진영이가 잘 올리는거 같으니<br />
전 이정도로 줄일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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