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후기(정말 짧게...ㅋㅋㅋ)
작성 2003-05-13T01:28:22 (수정됨)
어제는 졸업 사진 촬영~<br />
오늘은 야비군 훈련...<br />
한주가 좀 어수선하게 일이 있지만...<br />
며칠이 더 지나기 전에 몇마디 적을려고...<br />
잠시 컴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br />
함께 가자 약속했던 제 95동기들이 각자의 인생의 방향을 따라 가다보니<br />
많이 오지 못해 못내 아쉬움이 남는 총관측회였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br />
지난 엠티 이후로 부쩍 성장한듯한 우리 임원진과 02학번들 아그들...<br />
새롭게 별빛의 식구가된 03들과 여러 뉴 페이스들을 보면서...<br />
별빛의 미래가 사뭇 창창한 맑은 날씨들이 되겠단 생각에 더욱 확신이 섰습니다.<br />
아울러 늘 언제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00,01, 그리고 학교 다닐때 짱못해본 설움이라도 있는지...<br />
짱짱짱! 외치며 , 항상 활력에 넘쳐사는 99들까지 자주 못보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뤄내는 <br />
별빛인들의 인간미넘치는 모습에서 또 하나의 타오르는 별빛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br />
아쉽지만, 떠나간 사람들의 빈자릴 채우며 올해도 어김없이 자리해준, 그리고 앞으로도 믿는<br />
93형들과 재철선배까지... 그리고 그 가운데 호호아줌마(94,윤정선배),진짜 아줌마(94,보경선배)...ㅋㅋㅋ<br />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앞으론 좀더 자주 보죠~ 별루 널럴하지 않은 4학년이지만...<br />
그래도 올해 아님 담부터 술얻어 먹기도 어려울꺼 같으니...ㅎ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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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모두들 반가운 얼굴... 자주 볼 수는 없지만.. 별빛에 새겨진 서로의 자리를<br />
잊지말고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끝으로 이만 적겠습니다. 그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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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위에 빼먹었네 96 미레도(키순서대로 서 있던 모습)들과 오래만에 만난 98후배들...<br />
가끔 연락이나 좀 해라~ 핸폰비 없음 콜렉트콜해라 니들이라면 받아주마~ 직딩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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