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아침 8신줄 알고 놀래서 일어나 머리를 감고..<br />
다시금 시계를 보니 7시더군요.<br />
아..난 왜이리 빨리 일어난거지...ㅠ.ㅠ<br />
어쩐지 8시에 일어난거치곤 너무 졸립다 했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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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압두고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밀려와<br />
조금은 정신없고 <br />
조금은 조급하고<br />
그러면서도 조금은 뿌듯할꺼 같은<br />
그런 학기가 될듯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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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br />
따뜻했던 봅날씨에 맘 설레게 하고는..<br />
왜이리 갑자기 추워진건지.<br />
개강하는 날에 맞춰 꽃샘추위가 찾아올건 모래요..-_-^<br />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하는데..<br />
아...<br />
학교가기 싫다.<br />
헉!!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데..-_-;;;;;;<br />
그럼 다들 좋은 아침~!!
8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