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작성 2011-02-01T08:43:48 (수정됨)
이제 곧 음력 양력 다 따져봐도 2011년 이네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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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추운 요즘 새해를 맞이하는 느낌은 어떠신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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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송년회 이후 참으로 바빴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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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하나~싶을 정도로 힘들기만 하더군요...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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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간은 흘러서 이렇게 편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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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과 함께 하고 계신 분들도 많겠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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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생각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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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먼~곳이면 재미있을까? 하고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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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뜨기의 무개념 상상인가요? 하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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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웃으면서 따뜻이 지내는 설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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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인 모두의 가정에 따뜻한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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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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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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