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의 큰손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광란의 밤(?)
작성 2009-01-04T13:19:28 (수정됨)
아아~~~<br />
김철곤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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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가 어제같건만..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br />
모두들 달리셨는데.. <br />
그래도 아쉬운것들이 많이 남아있겠죠?<br />
사실 전.. 일찍가서.. 많이 아쉬웠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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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br />
다름이 아니라..<br />
별빛의 큰손들이 잠시 별빛을 떠나있을 것 같습니다.(몸만!!)<br />
그래서.. 조촐한 송별회를 가지고 싶으나<br />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14일 혜문형 출국, 20일 길범이형 입대.. 등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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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짝주누나 결혼식 이후에<br />
시간이 되는 사람들끼리<br />
기나긴 밤(?)을 함께 지낼 사람들을 모집합니다.<br />
정해진것은 없습니다.<br />
인원도 시간도 회비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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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br />
계획도 없고 형식도 없이<br />
시간따라 사람따라 <br />
자금따라 장소따라<br />
흘러갈 예정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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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실 분들은 저녁시간만 비우고 오십시요<br />
신년을 별빛사람들과 함께 하는것도<br />
좋은 일이지 않겠습니까?!<br />
(뒷풀이 없으면.. 없는대로 마무리 해도 괜찮구요.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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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주누나 결혼식때 뵙겠습니다.<br />
참고로 전 주최자는 아니지만 이날의 뒷풀이를<br />
간절히 원한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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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 자금지원 완젼 사랑합니다. 선배님들!! 사랑합니다.~<br />
p.s. 2) OB, YB, 학생, 직장인 그런거 상관없이 많이 모여요~ <br />
별빛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줄어 슬프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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