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작성 2008-12-15T22:07:58 (수정됨)
안녕 하세요? 별빛 선, 후배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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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벌써 12월의 딱 중간인 15일이 되어 버렸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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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면 한해의 농사를 마무리 하는 시점이 되고나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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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보냈던, 일년간의 소중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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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별빛 게시판에도 오랬만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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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는데~ 게시판에 좋은 소식이 가득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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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에는 총관이후에 세미나, 모임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했었는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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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송년회 때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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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송년회때는 외국에 있어서.. 참석을 한번도 못했던것 같은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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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환율의 압박으로 한국에서 조용히 연말을 맞을 생각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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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일을 핑계로, 내일부터 한 열흘정도 제주도 여행을 떠나 볼까 해요..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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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들다 힘들다고 하는데.. 항상 새로운 도전과 과도한 업무에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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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히 버텨준 진영이한테도 다시한번 고맙단 말 하고싶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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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권위윈회 행사장에서 마주쳤던, 젤라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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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세계화 선포식때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사회생활 잘 하고 있던 나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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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왔다가 반갑게 인사했던 지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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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일하다가 별빛인들을 많이 만났던 한해 였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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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슴따뜻해 지는 별빛 게시판의 반가운 소식들 잘 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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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글을 접을까 합니다. ( 참, 다시한번 결혼 축하합니다.. ^____^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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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건강하시고, 연말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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