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박은영
작성 2006-04-26T11:55:21 (수정됨)
댓글 4개
Starrylight 5365
이병오2006-04-28T15:44:51
난 못가서 서운 했지만 은영이 글보면서 좀 위안 삼을께
Starrylight 5366
내음(성애02)2006-05-01T00:01:03
올만에 뵈서 넘 좋았어요~ ^^ 뒷풀이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울 따름 ^^; 저도 은주언니의 배가 얼마나 아슬아슬하던지~아기 나으셨을라나~또 좋은 소식 조만간 올라오겠네요~ (P.S: 병렬선배 서울에 계신답니다 ^^;; )
Starrylight 5367
이호재2006-05-03T16:33:18
나도 이넘의 회사 땜시.. 못가서 서운했으~~
Starrylight 5368
이병렬2006-05-03T18:50:59
Don't push me. 난 병오 간담에 갈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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