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의 희한한일들..

이호재
작성 2003-06-07T17:50:34 (수정됨)
댓글 7개
Starrylight 4888
우상순2003-06-08T14:54:38
다행이다. 용우네 가족이 무사해서.. 황당했겠다. 오자마자 불도 나다니... 헐.. 그 이란 아저씨인가 그분이신가? 다행이네.. 너가 아는 사람들은 하나도 안 다쳐서...<br /> 근데, 너희 아가는 아직 소식 없어? 기다리다 목 빠지겠다.. 물론 니가 더하겠지만...ㅎㅎ
Starrylight 4889
이호재2003-06-08T16:08:47
나? 이미 목 빠졌다.. 훌러덩.. 6월 10일로 예정일이 늦춰졌다.. 아씨.. 의사들 전부 바보 아냐? 왜 다 틀려? 세명의 의사가 전부다 예정일을 제각각 말을 해주네? 거참..
Starrylight 4890
보경2003-06-09T10:21:59
오늘 벌써 9일...예비엄마, 아빠의 초긴장상태.^^; 아싸 13일로 맞추시죠...호호..
Starrylight 4891
이호재2003-06-09T11:02:17
헉!! 13일이면 금욜이네? 음흠..
Starrylight 4892
Girl2003-06-09T21:00
음...다행이네요! 조심하세요~
Starrylight 4893
유종순2003-06-09T22:15:53
타국에서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는구나.<br /> 몸 건강히들 살아라.
Starrylight 4894
이병오2003-06-10T11:49:37
어떤 넘들이 내 허락도 없이 불을 내고 x랄이야~ 친구들 놀래게.....<br /> <br /> 한국이면 저런일 없었어~ 내가 지키고 있는데 말야...<br /> <br /> 조심하렴~~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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