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7 사지연입니다.
작성 2003-03-12T09:41:2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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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마다 그리고 매번 행사가 있을때마다 별빛회지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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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는데 그때마다 선배님,동기들한테 연락드려야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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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계속 연락을 못드렸네요..죄송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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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오빠,, 병렬오빠, 용우오빠, 상순언니, 호재오빠, 강순언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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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낯익은 이름들을 게시판에 볼때면 그동안의 죄책감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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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지 맘이 찡해요...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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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홈페이지에 오랫만에 들어왔거든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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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용우오빠의 결혼소식을 들었고 , 병렬오빠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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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소식을 들었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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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오빠. 아~~ 저랑같이 '우신'이라고 많이 불려졌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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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결혼 축하드리구요.. 갑자기 'june'의 광고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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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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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렬오빠도,.,, 득남하신거 무지 축하드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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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계신거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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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관측회때는 꼭 참석해서 뵐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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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몸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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