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당...
작성 2002-12-30T01:40:54 (수정됨)
지금은 새로운 날의 아침이다. 1주일동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열심히 놀았더만... 재섭이 보내고 집에 돌아오니... 어찌나 허전하던지...ㅎㅎㅎ 노는게 좋긴 좋았는데... <br />
힘든 몸으로도 우리 밥 해먹이느라 수고한 영혜, 호재 정말 고마웠다. 덕분에 이젠 밴쿠버도 좀 알겠더군... 맨날 몰라서 짜증만 나던 도시였었는데... 멀리서 여기까지 와준 친구 재섭이도, 정말 고마웠꾸... 열심히 기사 해준, 상순이랑 영천오빠도 고맙고...^_^ 그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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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새해도 얼마 안 남았네... 헉... 나도 이젠 30대...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 하고자 하는 일들 모두다 이룰 수 있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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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또 누가 오려나... ㅎㅎㅎ 용우 부부가 있구나... 신난다. 역시나 방학 때 오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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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nice day and be happy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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