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19 번개후기 ⌒ㅡ⌒
작성 2006-06-19T10:06:02 (수정됨)
또 같답니다.. 상암.. <br />
12시에 맞쳐서 갔는데.. 사람 참 많더군요..<br />
<br />
저랑 지혜랑 성도랑 재훈이형 이렇게 네시서 먼저 모여서.. 자리를 잡았지요.<br />
<br />
자리가 띠엄띠엄 있어.. 찾으느랴 좀 돌아 다녔지요...<br />
<br />
정용식선배님이.. 오신다는 반가운 말씀에.. 더욱 빨리 자리를 열심히 잡았지요..ㅋ<br />
<br />
엉겹결에.. 자리를 잡으니.. 이런저런 가수들이 왔다가구.. 나중에 윤도현과 버즈가 와서 공연할때만<br />
<br />
스탠딩하여 놀았죠 아마..ㅋ<br />
<br />
그때 무리를 좀.; 먼저 정용식 선배님오시고.. 2시가넘어 넘어.. 광규형과 미희누나 철곤이형 오시고..<br />
<br />
중간에 잠깐 지은 누나도 오셨다가시고... 강이형과 희연누나 오셔셔서.. 저번보다 인원이 두배 많아 져서<br />
<br />
더욱 즐겁게.. 기다렸답니다.. 축구경기내용은.. 다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반 초반.. 북소리에 맞추어..<br />
<br />
신나게 파도타기응원.. 정말.. 끝까지 안가더군요..ㅋ 초반 재미있게 응원하다 .. 골을 먹히구. 지루한 경기가 <br />
<br />
계속되니.. 주변에 여럿.. 조는 모습들이 속출하더군요.. . . 후반전에도.. 계속.. 루즈한게임.. 집에 가는 사람도..<br />
<br />
속출하더군요.. 응원도 션찬다가.. 후반 36분에 극적인.. 동점골이 터진 후부터.. 모두들.. 신이나 자리에서 일어나서..<br />
<br />
신나가 경기가 끝날때까지 응원하고... 또 아름다운 별빛인들.. 주변의 휴지를 정리하고.. . 아주 아주 힘겹게.. <br />
<br />
해장국을 먹으로 갔답니다..ㅋ 먹고나서도 조금 힘겹게.. 합정역으로 가서 해어졌지요..<br />
<br />
스위스전이 또.. 기대 되내요ㅕ..
2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