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13 번개후기 +_+
작성 2006-06-14T12:31:3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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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당시 수원에서 서울에서의 길거리응원을 너무나 부러워 한저는.. 이번에는 꼭 나가겠다는결심에.. <br />
제친구와.. 모든시험들을.. 교수님들에게 시험날짜를.. 언제하자며 외치며.. 대한민국의 경기가 있는날과는 모두 멀찌 감치 떨어뜨려서.. 여유있게.. 응원을 하러 갔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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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셔서.. 표를 구해주신 광규형은 정말 멋지 셨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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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형, 곤이형, 성애누나 , 지혜, 저이렇게 모여.. 8시쯤.. 경기장에 들어가니.. 가수들의 공연은 다끝났더군요.;; 그전에 밖에서 기다리면서.. 목소리만.. 상암경기장은 MBC에서 장악을 했는지.. 뉴스데스크를 바로 저희 옆에서 하더군요 +_+ 아 정말 뉴스진행하는걸 옆에서 볼줄 몰랐는데.. 너무 좋았는데.. 사진기가 없어서.. 찍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아.. 엄앵커님과 박앵커님 .. 싸인받고싶었는데.. 딴짓하는사이 다들 사라지셨더군요.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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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경기시작하려니. 6만여명을 수용하는 상암경기장에.. 붉은 물결이 가득하더군요.. 정말 영화 보는거 같았답니다.. 경기를 시작하니.. 엄청난 응원소리.. 게다가.. 저희 뒤에서 괴롭히던 아이.-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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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또 딴짓 하는사이에 한골을 먹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강이 형과.. 합류한후... 후반시작하고.. <br />
골을 넣으니.. 모두.. 얼싸안으며.. 기분좋게.. 더 목이 쉬어라.. 대한민국을 외쳤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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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승리한후.... .. 남가좌동으로 가서.. 닭날게와.. 사이다.. 맥주를 마시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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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답니다.. 졸린시간에 운전하시느라 광규형 강이형.. 수고하셨습니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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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프랑스 전까지 남은 셤을 준비하러 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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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프랑스전을 기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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