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참석한 총관...이런--;;
작성 2006-05-15T00:02:08 (수정됨)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참석한 총관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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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참석한 만큼 정말 재미있게 놀다오리라고 마음먹었었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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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필름이 이렇게나 끊기다니... 스무살때 학교 첫 엠티 이후로 처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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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적으로 많이 쫓겨서 그런가 술을 마시게 되면 저도모르게 폭주하는거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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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기 시작하고 1시간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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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오려고 했는데..젠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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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많은 추태를 보였을거 같아 죄송하고 특히 정근이와 병욱이한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br />
(담에 저녁한번 사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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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새로 인사하여 황당했을 지혜, 혜진, 효선에게도 미안해요.. 진짜 전혀 기억이 안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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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얘기 다시해요.ㅋㅋ 저 원래 이런사람 아니에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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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총관측회 준비하느라고 수고한 임원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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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기억에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남았을 기억에 위안을 삼으면서(별로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래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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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술 자리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말이 좀 이상한데..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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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또 저는 저의 꿈을 위해 달려나갑니다..앞으로 한달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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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만날때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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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불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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