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총관후기.
작성 2006-05-14T15:53:47 (수정됨)
올해도 역시나 재미있던 총관측회였답니다... 게다가 선발로 가니깐 더욱 재미 있었던거 같아요..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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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안에서 삼육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을 재미있게 하는데.. 철곤이형이랑 운기형 정택이 형만 손목이 새빨개져 버리시었죠..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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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관의 장소는 정말 멋졌답니다.. 앞에는 북한강? 이 흐르고.. 마당에는 잔디밭.. 게다가.. 저희 숙소는 2층까지 딸려 있어서.. 정말 멋있는곳이였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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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가서 잔디밭에서 놀구 싶었지만.. 다른분들이 계셔서..; 짐을 풀고 스터디를 하기전에 모두 둥글게 모여서.. 또 다시.. 게임.. 2중모션과.. 쥐를잡자... 자꾸 걸리시는 분들만 걸리니깐.. 때리기도 미안하더군요.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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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구나서 중원선배의 망원경 스터디.. 망원경에 대한 이야기와 망원경을 선택하여 구입하기 까지의 방법을 알려주셨지요.. 선배님의 망원경 구입 하신과정을 가지구선 이야기해주시니.. 더욱 와닿는거 같았답니다.<br />
스터디하는도중 천둥번개와 비가와서.. 모두들.. 한 분을 몰아붙이였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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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나서.. 우리의 새로 탄생한 별이의 .. 개봉과. . 투표하여 선정된 별빛심볼을 붙이고 별이 빛이 조립과 광축조절을 하구 중원 선배의 망원경도 조립하여 구경하고..저녁으로 김치 볶음밥.. 정근형의 요리솜씨는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정말 맛있게들 먹구.. 드디어.. 저의.. 점성술 세미나... 정말 재미있게 하고 싶었으나.. 재가 다룬분야가 좀 지루해서 일부로 박하사탕까지 잔뜩 준비하였었던 겄이랍니다.... 세미나 도중 후발대 분들도 오시고... . 마지막의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세미나를 마칠수있어서.. 좋았답니다.,,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점을 보는것을 한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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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나서 . . 별빛인의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 같은그림 맞추는 게임.. 정말 대단들 하시더군요.. 27개의 그림을 다외우시고..;; 저는 4개외우는것도 해깔리어서 못했는데..;; 첫판은.. 그렇저럭 끝났지만..<br />
두번째 판에서.. .. 서로 물리고 물리는 접전에.. 끝이 보일거같지않자.. .. 급하게 게임을 끝내버려서.. 저희 곰돌이 팀이 이겼답니다...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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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나서... 별빛인들의 자기 소개와 술자리를 . 가지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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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뵙기 힘드신 선배님들이 오셔서.. 만날수있는 자리가 되어서 정말 반갑고 즐거웠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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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임원진분들... 수고하셨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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