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후유증~
작성 2005-05-24T02:12:30 (수정됨)
아무리 집중하려해도 일이 손에 잘 안 잡힌다...<br />
가르치는 아이들 얼굴 위로 후배들의 얼굴이....<br />
그동안 너무 가고 싶었던 총관이었고... 일을 핑계로 갈수 없었던 총관을 <br />
이번 기회에 가게 되어서.. 더욱 기대도 컸고, 설레임도 많았던 것 같다...<br />
여러분~ 우리 내년에도 총관에서 다들 봅시당~<br />
임원진들 너무 고생 많았구여... 대견스럽습니다..<br />
다들 건강 잘 챙기구... 다음에 만날 날을 또 기약합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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