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찌 정신은 좀 드시는지...^^;
작성 2005-05-22T22:29:15 (수정됨)
에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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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총관이 끝났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습니다..ㅠ_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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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선발로 가지 못한것이 아쉽고, 또 아쉬운 일이었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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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월매나 즐거웠는지... ^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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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들의 땀이 묻어있던 윷놀이부터~(우리 아싸블루팀 넘 잘했어요~므흣~!)<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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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에걸친 회원들 소개듣는 재미에 05학번 아가(? 저도 이제 이렇게 부를 나이 됐죠??ㅡ_ㅡ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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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귀여운 장기자랑, 선후배 동기님(?)들과의 찌인한~! 대화까지~!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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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 새고 노는날은 담날엔 거의 기절해 있어야 하는 체력수준이 되었지만.. ㅡ_ㅡ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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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날 새고 별빛인들과 노는건 역시... 말로 어찌 표현을 해야할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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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총관이 끝나고 나면 이 아쉬움, 허탈함, 공허감... ect... 갖가지 감정들때메 슬프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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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간은 생각하면서 므흣~!하고 미소지을 수 있는 일이 생겨서 즐겁네요~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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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부터 다들 각자의 생활에서 열씨미 생활하시고~! 피곤하고 힘들때면 즐거운 총관때 생각도 가끔씩들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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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 2005년 총관약발이 떨어질 때쯤.. 내년에 다시 만나서 또 즐겁게 놀아보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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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총관 마약같다.. ㅡ_ㅡ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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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임원진들.. 넘 수고했습니다~! ^-^ 덕분이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돌아왔네요~ㅋ<br />
그동안의 부담감 다 털어버리고 푸욱~!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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