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했던 총관참석............

이광규
작성 2005-05-22T21:23:11 (수정됨)
댓글 15개
Starrylight 22594
지은2005-05-22T21:26:36
가시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그러게요~갑자기 나타나신 오빠때메 기뻤지만서도 또 걱정마니 됐다죠~ 잘 들어가셨다니 다행예요~^^
Starrylight 22595
97민호2005-05-22T21:30:24
광규 좀 괜찮은거야? 그렇게 아픈데도.. 먼길을 세삼없이 오다니~<br /> 놀람반 걱정반이었는데.. <br /> 그 정성에 다시한번 놀랐네~ ㅋㅋ<br /> 몸 조리 잘하고~ 다음에 보자구~!
Starrylight 22596
04남규2005-05-22T23:40:33
광규형 얼능 낳아서 농구 한껨 해야죠~ㅋ
Starrylight 22597
04민희2005-05-23T00:00:50
오빠의 써프라이즈~ ㅋㅋㅋ 함께해서 넘 좋았어요~ 몸조리 잘하시고요~
Starrylight 22598
별바라기[0₂운기]2005-05-23T00:21:28
인사두 못 드리고.... 빨리 낳아요~~!!!
Starrylight 22599
04은선2005-05-23T01:09
오빠~가평역에서 어찌나 놀랐던지~그래도 오빠도 참여 해서 더 재밌었어요^^<br /> 어여 쾌차하세요☆
Starrylight 22600
이미연2005-05-23T04:38:56
다음 총관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Starrylight 22601
내음(성애02)2005-05-23T11:42:10
아 오빠의 고통스러운 모습이..선후배의 가슴을 아프게 한답니다~ㅜㅜ <br /> 그래도 오빠 오셔서 너무 즐거웠던 것만은 확실해요~!! 저희가 미안하지 않게 꼭 얼렁 회복하시길 !!
Starrylight 22602
99재빈2005-05-23T14:28:31
저도 역시 무모하다고 생각이 드는데....................훔......형~~멋지십니다.
Starrylight 22603
04재훈2005-05-23T19:03:42
정말 힘들게 참석해 주셨는데.. 예전에 내주신 달 스케치 숙제도 안하고..ㅜ.ㅜ 죄송해요.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Starrylight 22604
00송강2005-05-23T20:10:18
형~ 주먹고기~~~
Starrylight 22605
04호선2005-05-23T21:48:39
광규 오빠의 등장으로 무척 놀랐어여~<br /> 총관 다같이 보내서 정말 즐거웠어여~&gt;ㅁ&lt;<br /> 빨리 회복되셔서 더욱 활기한 모습으로 뵈여~
Starrylight 22606
04준승2005-05-23T22:56:32
광규형...대단해요...&gt;&lt;<br /> 근데 간호사 꼬신거 맞아요? 제가 병문안 가서 간호사를 분석한 결과...<br /> 절대... 꼬시는건 불가능해 보이던데??ㅋㅋ 그냥 도망나오신거 아니신지?ㅎㅎ
Starrylight 22607
병욱2005-05-24T00:36:52
거동이 많이 불편해 보이던데. 빨리 완쾌해서 힘 좀 쓰셔야죠. 원..<br /> 몸조리 좀 잘 하세요~
Starrylight 22608
이병오2005-05-24T15:32:38
정말 써프라이즈~~ 언넝 완쾌 되길~~
다음글 총관 후기입니다^^  7 04금송 2005-05-22T21: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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