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세미나 전 농구 게임과~ 뒷풀이~ ㅋㅋㅋ
작성 2005-04-03T23:51 (수정됨)
금토로 가는 엠티가 있어서 토요일에 집에 도착한~ ㅋㅋㅋ<br />
핸드폰이 배고파~ 전원이 꺼진 것을 충전하고서~<br />
문자가 온 것을 확인하니~ 제가 보관하고 있는 알콜을 찾는 문자 한통 ^^ <br />
몇시에 주경 작업을 마무리 하는지 홈피에 들어와서~ 확인하니~ <br />
ㅋㅋㅋㅋㅋㅋ12시에 농구 게임하고~ 마무리를 하신다는 글 하나가~ 빨리 준비하고~ 서강대로 갔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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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반쯤에 농구 게임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저는 1시에 도착을 했답니다 ^^ <br />
광규오빠 정근오빠 혜문오빠 재훈이 남규 승배 !! 이렇게 3:3 으로 게임을 하고 계시더라구요~<br />
정근오빠가 골을 넣을 때마다~ 들리는 문희의 환호성~ ㅋㅋㅋㅋ<br />
무조건 골을 넣을 때마다 마냥~ 좋다고 소리지르는 민희 ㅋㅋㅋㅋ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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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게임을 구경하고 있다가~ 문희와 함께 매점으로 가서~ 음료수를 샀죠~ <br />
오늘의 물주는 문희~ ^^ㅋㅋㅋㅋ 잠시뒤 은지도 와서~ 함께 응원을~ ㅋㅋㅋㅋ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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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02학번이 되셔서~ 정말 열심히 농구를 하신~ 광규오빠~<br />
문희의 응원으로 멋진 슈팅을 보여주신 정근오빠<br />
날렵하면서도 멋진 드리볼을 보여주신 혜문오빠~ <br />
가볍게 날아다니는 재훈이~ 이에 뒤지지 않게~ 열심히하는 남규 <br />
3점슛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광규오빠의 사랑을 받은 우리의 막내 승배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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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오빠도 오시고~ 철곤오빠도 오시고~ 주현이도 오면서~ 어느 덧 게임에 한껏 재미를 더하게 되었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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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라~ 엎어라로~ 팀을 정하고~ 누가누가 팀인지~ 들어도 그때그때 까먹고 말았습니다 -_-;;;ㅋㅋ<br />
누가 이기긴 이겼는데~ ㅠㅠ 요런요런~~~ ㅋㅋㅋㅋ 벌써~~~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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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강대 후문에 있는 당가네로 2시 30분쯤?!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br />
배가부른 문희와 주현이는 라면을 먹고 나머진~ 부대찌개로~ ㅋㅋㅋ 배를 채웠죠~ <br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배불러서 넘 행복했어요ㅋㅋㅋㅋ<br />
중간에 제가 가져온 알콜을 실종시켰다가 다시 찾는 헤프닝도~ ㅋㅋㅋㅋ 살아있어 다행이다 알콜아~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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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세미나시간이 다되어와~ RA관으로 갔죠~ <br />
강의실 문이 아직 열리지 않아서~ 창틀에서 박스만들기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br />
주경박스를 ㅋㅋㅋ 저와 문희 승배가 한줄씩 청색테이프로 붙이다가~ <br />
ㅋㅋㅋㅋ 제가 재미를 붙여서~ 신나서~ 계속 붙이고 있었죠~ <br />
문희와 은지의 도움과 아이디어로~ 옆면과 위 뚜껑은 다 붙였죠~ 테이프의 모자름으로 중단을 ㅠㅠ<br />
옆에 손잡이 부분의 곡선처리~~~~!!! ㅋㅋㅋ 그 깔끔함에 감동이~ 어찌나 밀려오던지요~ ^^ <br />
다들 한번씩 다 보셨죠~ ?! ㅋㅋㅋ 제가 여기 저기 말하고 다녀서~ 모르시는 분이 없을 듯 ㅋㅋㅋ <br />
못보신 분들은 담주 관측회때 ㅋㅋ 꼭 !!! 꼭 !!!!! ㅋ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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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되어~ 종인이의 세미나는 시작되고~ <br />
미연언니 수경언니 짝주언니 희선언니 준보 준승이 ... <br />
제가 앞쪽에 앉아 있어서~ 누가 또 오셨는지 ㅠㅠ 빠지신 분 계신다면 죄송한 마음과 함께~ <br />
밑에 올라와 있는 준승이의 세미나 후기처럼~ 어려운 주제를 재밋게 잘해서~ <br />
칭찬이~ 오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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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장소로 갔죠~ <br />
철곤오빠 인재오빠 희선언니~ 종인 금송 호선 소라 은선 저는 저녁을 먹으러~ 잠시~~~ ㅋㅋㅋ<br />
서강대 정문 맞으편 2층으로 올라가는 곳으로 갔는데~ 양이 꾀 많더라고요~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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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장소에 함류하고서~ 배가 불러서~ 안주는 별로 먹지 않고~ 얘기를 많이 나눴죠~ ㅋㅋㅋ <br />
4월 1일이 짝주언니의 생일이여서~ 뒷풀이 장소에서~ 생일 축하를~ <br />
맛있는 케익도 먹고~ ^^ 언니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 <br />
잠시뒤 용남오빠께서 오시고~ 오랫만에 뵙게 되서~ 넘 반가웠어요 ^ ^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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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이 흘러~ 8시 반쯤?! 9시쯤?! <br />
강이오빠 인재오빠 혜문오빠 승배 재훈이 은지 은선 호선 희연 남규 종인 <br />
2차로 파전집에 갔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웃으며~ ^^ 10시 반쯤 짝주 언니께서 오시고~ <br />
11시쯤 막잔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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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길게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br />
길게 쓴만큼 재미도 있고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답니다 ^^ 어떻게 잊을 수 있습니까?! 좋은 추억이 되었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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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로 시작된 4월달~ 3월달 보다 더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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