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무리했네요.
작성 2005-03-20T11:01:03 (수정됨)
어제 휴가 나오자 마자 기분이 좋아서 인지 술을 좀 많이 마신것 같아요.<br />
오랜만에 동아리 가고 싶은 마음에 집에 도착하자 마자<br />
다시 나와서 전철을 타고 신촌을 갔었죠.<br />
맥주 먹고도 취했는데,, <br />
거기다 종인이랑 소주 한잔 했더니...ㅡ.ㅡ 엑....<br />
종인이는 나중에 따로 나랑 면답좀 해야겠네요. ㅋㅋ 모든 책임을 종인이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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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인이하고 재훈이(맞지?) 가 계속 데려다 줘서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br />
종인아 재훈아. 어제 전철에서 내가 비신사적인 행위 한거 <br />
발설하면 알지? 너네 죽고 나 살고다. 알겠니? ㅋㅋ<br />
아직도 머리가 아프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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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제 03학번은 희선이 밖에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리고 02학번 선배님들은 많이 뵈어서 좋았구요!<br />
02학번 선배님들은 이제 학생보단 사회인으로서의 모습이 나타나는거 같아요.(아님,, 어제 하루만의 컨셉이었나...?? ^^;;)<br />
후배들도 봐서 좋았수요. 04학번 후배들을 1년 가까이 봐서야 조금씩 기억에 남네요.. 작년까지 잘 몰랐는데,<br />
이제 05학번도 있구. 참,, 신기하네요. 그리고 우리학교 후배 들어와서 참 기분 좋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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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세미나때에도 뵙고 싶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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