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무리했네요.

李 근태
작성 2005-03-20T11:01:03 (수정됨)
댓글 6개
Starrylight 21592
종인2005-03-20T15:26:18
근태형 휴가 끝나실떄까지 잠시 잠수타야겠어요~
Starrylight 21593
짝주2005-03-20T16:38:46
어제 오랫만에 봤는데, 얘기도 못하고아쉽다... 지금도 난 회사당... 좀 잇음 간당,...ㅡ.ㅜ 오늘 아침부터 계속 머리가 깨질 것 같당... 약 먹고 죽어라! 퇴근 시간 기달리면서 일하는 중이당... 얼른 집에 가서 쉬어야쥐...ㅠ.ㅠ 어제도 별로 컨디션 좋던 게 아니어서리 별로 말도 못하고 집에 왔더니만 아쉬운 생각만 든당..... 참~! 저번에 너한테 편지 받고 근 1달에 걸쳐 우표 사고 편지 보냈었는데, 받았나 모르겠네... 자주 편지 못해서 미안타~~~
Starrylight 21594
李 근태2005-03-20T18:22:54
누나 편지 받았아요. 고맙습니다 ^^
Starrylight 21595
별바라기[0₂운기]2005-03-20T18:44:30
누나.. 왜 저한테는 편지가.. ㅜ.ㅜ<br /> 미오요~ ㅜ.ㅜ
Starrylight 21596
00송강2005-03-20T19:12:39
이게 바로 간부와 병의 차이인가..<br /> 운기야~ 힘내~~ 화이링~
Starrylight 21597
李 근태2005-03-20T20:08:36
ㅋㅋ 운기형 나오신건가요? 다음주 세미나때 뵐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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