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구구
작성 2005-01-12T21:09:12 (수정됨)
아웅아웅..<br />
2005년이 시작된지..<br />
열흘이 넘었는데..<br />
<br />
전 2004년에 사는듯 싶네여..<br />
날짜를 적으면서.. 매번 아직도 놀라거든여..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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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바뀐게 없는데도..<br />
요즘은 왜그렇게 정신이 없는지??<br />
하루에.. 내가 인지하는 시간은.. 딱 4번밖에 없는거 같아여..<br />
6시(기상), 12시(점심시간), 5시반(퇴근시간), 12시(취침시간)<br />
사이사이 시간은 수많은 일들로 채워져있는데 난..<br />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면서.. 도대체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br />
기억나질 않으니말이예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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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턴..<br />
내안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네여..<br />
나를 좀 인식하고 살수 있길바랍니다~~~<br />
<br />
그리고..<br />
드뎌.. 담주부턴.. 독립을 합니다..<br />
대책없이 벌인일이지만.. 그래서 사실 몹시 불안합니다..<br />
전쟁같은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ㅋㅋㅋ<br />
무사히.. 하루하루를 보내길..<br />
힘을 좀 보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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