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의 여섯학기째 생활..
작성 2004-10-02T00:46:56 (수정됨)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br />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br />
제목에 지으니의 여섯학기째 생활인데.. 우리 별빛인들은 개강하고 한달째 생활 어때요?<br />
뭔가 이것저것 잘 굴러가고 있어요?<br />
흠.. 저의 여섯학기째의 생활 어떻냐구요? <br />
대략 무지막지 빡쎄고 있습니다.. <br />
여러가지 일들 때문에 머리가 으스러 질듯 합니다.. ㅡㅜ <br />
생활이 정리가 안돼요... =_= <br />
이번학기가 되면 저번학기까지 쫓아다니며 바쁘게 했던 해외봉사도 마무리 되고, 우리 별빛<br />
총무직도 놓게 되구요.. 시간이 아주 남아서 어떻게 써야할까 고민해야 할줄 알았는데.. <br />
어찌된것이... 학교에 학원에 얼렁뚱땅 맡아버린 과외까지(그것도 고3이라죠ㅡ_ㅡ).. ㅠ_ㅠ<br />
아까 방금까지 설거지를 마치고.. (정말이지 설거지를 하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꼈답니다..)<br />
다음주에 제출해야하는 네가지 레폿중에 한가지라도 해결해 보고자 <br />
컴터 앞에 딱~ 앉았는데~!!! <br />
우리 이쁜 임원진들의 피와 땀의 첫 결실인 별빛 웹진 1호가 와있지 않겠어요?? ^___^<br />
힘이 납니다. 우리 별빛이 있어서~ <br />
체력의 바닥을 느꼈던 방금의 상황은 온데간데 없고 힘이 납니다~ <br />
우리 별빛 보고 싶어요~ ㅠ_ㅠ <br />
지금까지 정신없이 징징대는 지으니였습니다~ㅡ_ㅡㅋ (전 또 빨래를 널으러..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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