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ㅠ.ㅠ
작성 2003-10-21T15:19:36 (수정됨)
이 놈. 시험 하나 밖에 없다고.<br />
그것도 오늘 끝나고 5일간의 휴가 일정 돌입했다.<br />
난 아직 시작도 안 했거늘.... ㅠ.ㅠ<br />
<br />
앞으로 어떻게 이 기나긴 시련을 보낼 것인지...<br />
안 그래도 이 놈 발목이 좀 안 좋다는데. -_-+<br />
이 놈을 어디 병원에 입원시켜 버릴까.. -o-;;<br />
(집에 가래도 안 간다. 나랑 놀아준대나.. -_-;;;;;;)<br />
<br />
아. 맞다.<br />
별빛인들의 공부방법(?!)인<br />
자아를 버리고 뇌가 꽉 차도록!! 열심히!! <br />
책을 보.... 려고 하였... 으나.<br />
정신이 혼미해져서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br />
(잤다는 소리다.. -_-a)<br />
<br />
(세 개 밖에 안되지만..)<br />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아으~~<br />
농구도 하고 싶고... T.T<br />
<br />
주저리 주저리 또 잔뜩 늘어놓고 가네. ^^;;<br />
<br />
아무튼~!!!<br />
아직 시험기간인 사람들~!<br />
남은 시험~! 몽땅 선방 하길~~!<br />
<br />
난 그럼 이만.. <br />
<br />
<br />
@<br />
남부 침례교 성직자가 금주에 대한 설교를 끝마치고 있었습니다.<br />
매우 강조하며 그가 말했습니다.<br />
"내가 세상의 모든 맥주를 가지고 있다면 가져가 강에 부어버릴 것입니다."<br />
<br />
더 강조하며 그가 말했습니다.<br />
"내가 세상의 모든 포도주를 가지고 있다면 가져가 강에 부어버릴 것입니다."<br />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의 주먹을 허공에 흔들며, 그는 말했습니다.<br />
"내가 세상의 모든 위스키를 가지고 있다면 가져가 강에 부어버릴 것입니다."<br />
<br />
설교가 끝나고 그는 자리에 앉았습니다.<br />
<br />
성가대 지휘자가 조심스럽게 일어나 웃으며 말했습니다.<br />
"찬송가 365장으로 우리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br />
<br />
.............. '우리를 강에 모이게 하소서'"<br />
<br />
>.<)Ib<br />
(성경 뒤지지 마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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