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00340
작성 2003-10-20T04:27:52 (수정됨)
지금..2003년 10월 20일 3시 40분<br />
음...중간고사인지라 짐껏 안자고........라고 하기엔 낮에 너무마니잤ㄴㅔ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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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아햏햏하네요...<br />
중간고사 2주전부터 힘을 다 빼놔서 짐은 기운도 없고<br />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요즘 날씨는 내 마음만 날아다니게하고<br />
전철에선 cdp의 음악대신 신문을 읽어내려가는 내 눈은 피로하고<br />
여름에 그렇게 많던 동네 꼬맹이들은 다 어디갔는지 골목길은 횅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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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고싶은 일보단 해야하는 일들로 가득찬 내 일상은..<br />
그러한 내 일상을 아파하고 싶은데...면역만 강해지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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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살큼한 바람에 움추리지 않고 즐기는 이유는..<br />
몸이 더 추운지 가슴이 더 추운지 시험하려는 것이라면..말이되나.--;<br />
사실 밖의 추위로 내 안의 추위를 잊으려는 것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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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 끝난사람은 좋겠고<br />
시작..은 잘하시고<br />
아직 안 시작.. 은 건투를 빕니다.<br />
주현이 나리 혜민 봄 택 곤도[태권도ㅋㅋ] 핫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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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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