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세미나.
작성 2003-10-12T22:08:45 (수정됨)
알바다 모다 핑계거리만 늘어놓으며<br />
결국 준비못한 티 팍팍 내며 세미나를 하고 말았습니다.<br />
흙흙흙..ㅠ.ㅠ<br />
용서를..;;<br />
그래도 산만하기 그지없는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하게 되어<br />
어느정도 자료의 미흡함이나 발표자의 버벅거림 따위가 덮혀 다행입니다.^^;;<br />
새로온 친구들도 많고<br />
이름외우기 수월치 않지만 계속 얼굴을 보고 말하다 보면 익히겠죠.<br />
워낙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br />
일부러 과장도 많이하고 흥분도 많이해서 이야기 했는데<br />
그나마 분위기 좋아서 이것 역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다음주 서강대 세미나..<br />
시험기간도 끝날 무렵이니<br />
많이들 나오세요^^<br />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 나와서 얼굴도 익히고<br />
자기 얼굴도 알리고 말이죠.<br />
어쨌든 따봉03학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의진아 기쁘지?따봉이라고 해줘서.ㅋㅋ)<br />
그것도 연예인군단으로 말이죠.<br />
저희 무적02에도 상미라는 친구가 들어와 연예인이 될뻔햇지만<br />
저희 02에선 연예인군단 허용 안합니다.ㅋㅋ<br />
보고싶은 동아리 사람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br />
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그런지..<br />
별빛의 냄새가 그립습니다.ㅋ<br />
저도 알바 핑계되고 빠지거나 하는 일 없이 할테니<br />
많이 나와요~<br />
제가 반겨드릴께요<br />
그쁘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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