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헛소리;

미희
작성 2003-10-12T03:26:47 (수정됨)
댓글 8개
Starrylight 13621
이미연2003-10-12T03:43:30
미친듯이!!!!! 종이인형을 가지고.. 노는것도 재밌을듯(;;)<br /> 새벽에.. 사진 정리하다가 은비까비 보다가 다시 들어와본 별빛홈에 미희언니가 방황(?)하고 계시네요.^^ 그냥 댓글한번 달아봅니다. 허허허. 안녕히주무세요~
Starrylight 13622
러브혜문2003-10-12T08:45:54
오~ 뭔가 신나는 일이라도? 헐헐~ 밤이 아깝다니 나도 그래야 할 때인데.. 요즘 밤잠이 늘고 아침잠이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이;; 하루하루가 무지 짧아. 하는 것도 없이 헐헐~ 자네도 즐거운 주말보내라~
Starrylight 13623
보영씨2003-10-12T13:49:22
언니 저와함께 광란의 금요일을 보내보는 것이 어떠신지..--;
Starrylight 13624
2003-10-12T15:54:34
누나 삼만삼천의 친구를 사귀세요.. ^^*<br />
Starrylight 13625
미희2003-10-12T18:17
어떤 광란의 금요일이야? @_@, 글구 철곤아..어서 사귀어서 왕따에서 벗어나라구...
Starrylight 13626
2003-10-12T18:42:54
그래 누나 삼만 삼천의 친구를 사귀어~~^^* 그게 젤 잼나겠네..ㅎㅎ
Starrylight 13627
새봄..2003-10-12T20:15:13
나도 어제 싱숭생숭하니 잠안와서 무지 방황했는데....<br /> 전화라도 할까 해서 전화기만 한참 들여다 봤거든.. <br /> 이거 읽었음 너한테 할껄.......
Starrylight 13628
적월2003-10-12T21:15:02
알바로 지친 소녀는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소원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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