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하는법..

차용남
작성 2003-09-21T05:27:41 (수정됨)
댓글 16개
Starrylight 13150
Girl2003-09-21T10:59:07
알았어~용남아! 음...성공해야지...ㅡ,.ㅡ
Starrylight 13151
중원2003-09-21T13:29:46
3100원 못던지게 더 비싼거로 갖다놓으면 안되나??<br /> 대신 돈이 많이 들겠지....^^;;<br /> <br />
Starrylight 13152
김도균2003-09-21T18:27:59
맞어~ 윌같은거..
Starrylight 13153
박지은2003-09-21T18:32:21
ㅋㅋㅋ 윌... ㅋㅋㅋ 더 비싸도 영 아니면 그래도 돈 던져 줄 거 같은뎅.. 케케~
Starrylight 13154
은미2003-09-21T20:35:12
요쿠르트를.. 못생긴 그녀의 친구가 먹어도 대략 낭패..<br />
Starrylight 13155
Girl2003-09-21T23:58:18
음.....쉽지 않은 것이군. 흠...어려워~~~ㅡ,.ㅡ
Starrylight 13156
2003-09-22T00:13:53
형도 쏠로클럽에가입하세요.. ㅋㅋㅋ 아 비굴해.. ㅡㅡ''
Starrylight 13157
2003-09-22T00:35:06
형!! 형도 무적 대원(박준형 김다래의 라디오 천하무적)이시군여..ㅋㅋ 같은 라디오를 들은듯~~!! ^^
Starrylight 13158
이은주2003-09-22T09:03:20
아~~도대체 내 자리에 있는 요구르트 훔쳐가는 놈은 누구야? 용남아! 요구르트 훔쳐가는 놈은 모냐? 쪼잔한 놈이지?
Starrylight 13159
Girl2003-09-22T22:30:05
니가 산 요구르트를 훔쳐가는 놈은...그런 놈은...요구르트를 무척 좋아하는 넘이지. 흠........그니까 사서 바로 먹어! 완샷~컥~ㅡ,.ㅡ;;;;
Starrylight 13160
차용남2003-09-23T08:31:38
택아..그래..사실..무적대원이다..-.ㅡv
Starrylight 13161
차용남2003-09-23T08:32:26
누나가 산 요구르트를 훔쳐가는 놈은...그런 놈은...요구르트를 무척 좋아하는 넘이지. 흠........그니까 사서 바로 먹어요! 완샷~컥~ -.ㅡv
Starrylight 13162
이은주2003-09-23T10:03:14
요구르트 아줌마가 배달해주는 거란말야...나보구 지금보다 더 일&#46945; 오라구? 걸&용남! 너희들이었다면 나의 요구르트를 완샷하겠지? 내 기필코 울 회사에 있는 너희같은 넘을 잡고야말겠다...
Starrylight 13163
차용남2003-09-24T03:04:47
한달뒤 당신주위에 한남자가 당신에게 다가와.. 지난한달동안 먹은 요쿠르트값 3,100원을 드리겠습니다.. 돈으로 드리기 뭐하니..대신 밥으로 살께요..같이 가시죠.. 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기다리세요.. 그래도 누군지 많이 궁금하면 <br /> 좀더 일찍 회사에가서.. 요쿠르트에 약을 타세요.. -.ㅡ;
Starrylight 13164
김진섭2003-09-26T14:04:15
크큭..;; 요큐르트.. 그녀가 오기전에 햇빛 받아서 상한거 한달먹어서 3100원 달라하면 치료비 물려라 하면 어&#51760;여;; ㅋ 휴~.. 제멋대로 생각이었어여 ;;
Starrylight 13165
차용남2003-09-27T03:43:31
나을때까지찰싹붙어다니며약사주고짐들어주고밥같이먹어주고..입원했을시에는매일매일병원에가서간병하고얘기도나누며친해진다. 좀꺼지라고거부하더라도내가책임져야한다고끝까지따라다니고붙어다닌다. 몸이다나아서내가안보이게되면허전해질때까지..-.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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