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스터디 및 뒷풀이 후기
작성 2003-09-13T23:54:58 (수정됨)
오늘은 연휴의 영향으로 많은분들이 못오실 예측과 함께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만<br />
<br />
상당히 많이 오셨지요.. 세미나를 했어도 됐었다는.. ㅋㅋ<br />
<br />
아하하 쿠폰1호 사용자가 드디어 탄생~! 오늘은 의현이 형이 스터디 전에 수경이와 함께<br />
<br />
밥을 사주셨답니다.. 크크.. 굉장히 맛있었죠.. <br />
<br />
시간이 남는관계로 피씨방엘갔다가 4시에 맞춰 Ra관으로 갔습니다.<br />
<br />
스터디 주제는 '별보러가자~' 관측에 대한 스터디를 했는데.. 음 성애누나가 준비하신<br />
<br />
여러 자료들이 참 잼섰습니다. 설문지형식으로 점수매기는것도 잼섰구.. 여러가지 또 배웠어요<br />
<br />
북극성 찾는 법두 또 배우구.. -_-;;<br />
<br />
그렇게 스터디를 마치고 항상가는 그 집(-_-)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여러 잼는 이야기들과<br />
<br />
함께 시간은 흐르고.. 나와서.. 어름땡 ,다방구등.. 추억의 게임들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나<br />
<br />
장소와 시간대가 쫌 엄하여.. ㅋㅋ <br />
<br />
그래도; 다들 첨엔 하자 하자~ 하셨는데.. 진짜 하는분위기로 가니깐.. "진짜로하게?" 이런식으로..ㅋㅋ<br />
<br />
그냥 일단 마피아게임을 한다구 서강대 정문으로 들어가<br />
<br />
분수대쪽에 앉았지요.. 결국 하진않고 그냥 술을 마시기로 하고.. 이동을 했습니다.<br />
<br />
중간에 많은 분들이 주욱~ 빠지셔서.. 인원은 팍 또 줄었죠.. <br />
<br />
의현이형이 잘 아신다고 하신 술집에 가기로했으나.. 사람들이 꽉 차서 갈순없었습니다. <br />
<br />
좋은데만 아셔서인지 다들 그 집은 인기가 많은가보더라구요.. 으흐;<br />
<br />
암튼.. 이상한곳에 들어갔는데.. 이상하다못해; 야릇한.. 분위기의 술집.. 신혼방 분위기를 풍기기에<br />
<br />
충분한; 빨간색의 조화와.. 살랑살랑이는 커텐.. 신발벗고 방석과 쿠션을 낀채 앉아 마시는.. ㅋㅋ<br />
<br />
오늘은! 칵테일을 마셨습니다.. 음.. 여러가지 있었으나.. 전 화이트러시안인가 하는 술을 마셨는데<br />
<br />
향이랑 첫맛은 부드러운데 뒷맛이 소주가 나와서 -_-; 상당히 썼다는.. 참 주현이형이 마시시던<br />
<br />
박카디를 맛을보았는데 죽을뻔햇습니다 -_-;;; 우워어어;; 박카스같은건줄알았는데;<br />
<br />
그렇게.. 또 잼는이야기를 하시다가 9시에 넘어서 지인누나가 오신다는 말씀에 다음 장소를 정했죠<br />
<br />
다시 좋은술집을 찾았으나.. 사람이 많았고.. 삼겹살에 쏘주를 먹을수있는 곳으로 갔죠.. <br />
<br />
참으로 푸짐한상이.. 정겨웠답니다.. ㅋㅋ 거기서의 ★★빅 히트..★★.<br />
<br />
만8달이 되셨다는.. 보영누나와 보영누나의 남자친구께서 오셨습니다.! 오~ 다들 의아해 하셨구요.. <br />
<br />
돌아가면서 인사두 하구.. 했습니다. 치이이익.. 삼겹살이.. 참 맛있었죠.. <br />
<br />
사진을 갑자기 막 찍게됐는데.. 아.. 이상한표정하나가 찍혀서.. 심기가 많이 불편 -_-;; ㅋ 사진찍을때<br />
<br />
갑자기 성애누나가 말거셔서;.. ㅋㅋ 진짜 잇아하게나온;; -_-;; 쿠쿠<br />
<br />
11시가 다되어 수경이랑 먼저 일어섰는데 참 죄송하구요.. ^^;<br />
<br />
담엔~ 의현이형이 추천하신 술집에 가서 꼭 마셔보고싶어요! 아하하하 의!!!!!!!<br />
<br />
<br />
아~~ 연휴 참 짧네요.. -_-; 아고아고;<br />
1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