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세미나 후기.
작성 2003-09-06T23:23:58 (수정됨)
음.. 오늘은 수경이와 저의 세마나였습니다 워낙에 없던 지식에;; 세미나를 해야한다는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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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쯤되서 강한 압박이 오더군요;; 일단 세미나 할때 자료제공과 여러가지 가르쳐주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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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부장 성애누나한테 가장 감사하네요 ^_^ 역시나 막 닥쳐서야 하게되는 이 천성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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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고독한 새벽을 지새며 처리하고 아침이 되니; 어디사 나오는지도 모르는 정체모를 자신감이;; 가득찼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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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를 할겸 일찍 신촌에 가서 수경이를 만나고 운기형과 성애누나를 만나 맥도날드에서.. 일단 준비한것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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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드렸습니다. 운기형이 점심을 사주셨죠.. 아하하하 (그래도 쿠폰유효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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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가 다되어 모여가 야외세미나를 하게되었습니다. 햇빛도 없었고 시원시원한 바람이 그냥 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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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허접스런 저의 세미나를;; 들어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개인적으로 진짜 세미나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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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찾고 읽으며 여러가지 공부가 된거같아요 .. 수경이는 상품으로 선배님들의 환심을 사려는;;;<br />
(너무나 걱정이되어 수경이와 세미나로는 성공하기 힘드니깐 돈(상품)으로 밀고나가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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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렇게 아주 간단하고도 최단시간이 될듯한 시간을 기록한채 ㅋㅋ 세미나는 끝나고.. 벤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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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를 깔고 소풍온것처럼 쭈욱 둘러앉아 피자와 치킨을 먹었습니다. 정말 어디서는 느낄수없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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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가슴벅찬.. ㅋㅋ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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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이형,지연누나,호석이형,미희누나,혜문이형,의현이형,보영이누나,지은이누나,애진누나,상오형,희주누나<br />
,정택이형,운기형,성애누나,진영,희선,수경,미연,진섭 헥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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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같이 먹고 이야기하며 시간이 흘렀지만 세미나가 넘빨리끝나서 아직도 이른시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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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페로 이동전에 은석이형이랑, 진섭이는 사정상 같이 가지못했습니다. 진섭이는 아는동생도 아니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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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동생도 아니고 '여고생'을 만나로 간다고 갔습니다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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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고 보드카페로 이동을 했지요. 인원이 많아서 테이블을 갈라 게임을 하는데 이번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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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희누나,지연누나,희선이,수경이,저 (단순한걸 조아하는.. 그룹 ㅋ) 이렇게 앉아..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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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차마 말할수없는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ㅋㅋㅋ 그 어떤한명도 예외없는정말 ..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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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영화를 만드는 게임을 첨해봤는데 잼더라구요 ..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돈없으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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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다는.. ㅋㅋㅋ 나오는 길에 용기선배도 오셔서 같이 이동하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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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있다가 노래방을 가게됐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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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누나,진영이,희선이는 통금시간과 기숙사로인한 사정으로 가게되었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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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처음으로 그 많은 인원과 노래방을 가보았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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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신나게 부르고.. 아 제일 아쉬운건 우리동기 수경의 소문으로만 듣던 '다함께차차차'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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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들어서 상당히 아쉽다는.. -_-;; 그거 안부르면 따봉03 을 인정한다고 이해하겠다!라고말했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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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척도안하고;;씹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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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해산! -_-; 정신없이 써서 모가 몬지 모르지만;;;; 암튼.. 정말 뿌듯한 하루였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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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있으면 추석연휴인데 그때의 휴식을 생각하며 바쁘고 알차게 지내십시오~~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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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폰..그거 복사하셔서 많이 갖고계셔도 좋은겁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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