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아~^-^;
작성 2003-08-27T02:04:33 (수정됨)
아아..<br />
죽은 듯이 지내왔던 신준수라고 합니다아.<br />
제 이름 아직 잊지 않으셨죠? ㅡ_ㅡ;;<br />
<br />
방학도 이제 다 끝이 났네요.<br />
전 방학동안에 동아리 합숙과 아르바이트로 완전히 끝장냈답니다..ㅋㄷ<br />
아르바이트요?<br />
한달한다니깐 써주는데가 없어서 아버지 공장가서 했답니다.<br />
일당 3만원.<br />
가서 망치로 철덩어리 아작내는 아르바이트.<br />
완전히 노다가였습니다..;;<br />
에에.. 그 일은 별로 생각하기 싫고요..;;<br />
<br />
토요일날...<br />
세미나 가고 싶었답니다....<br />
근데 제 여자친구가 좀 멀리 살아서 보기 힘들거든요.<br />
그래서 평일에는 서로 바빠서 못만나다가 주말에나 만나서..<br />
토요일날 걔 떼놓고 오기가 힘들더군요..ㅠ_ㅠ<br />
방학에 별보러도 못가고...<br />
아..괴롭습니다..ㅠ_ㅠ<br />
지금도 여자친구 보러왔다가 차가 끊겨서 피씨방에서 밤샌답니다..<br />
별로 설득력 없는 변명이었구요....<br />
<br />
뭐 대충 이렇게 살았답니다..<br />
암튼 선배님들, 동기님들~<br />
담에 보면 아는척 해주셔야 돼요~ㅠ_ㅠ<br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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