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온 별빛 홈페이쥐.. 그리고 엠튀~~
작성 2003-08-18T22:09:50 (수정됨)
피곤하신 몸을 이끌고 잘 들어 가셨는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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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엠튀이야기로 바쁘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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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잼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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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엠튀날 새벽에 올라오는 바람에~ 집에서 몇시간밖에 자질 못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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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가올수록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못간다고 말할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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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이 다 들었는데~ 간다고 햇으니 가야지...란 생각이 들어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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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잠을 뿌리치고 청량리 역으로 향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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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간다고 갔는데 10분이나 늦었더군요~~ 그치만 더 늦으신 분들이 있어서 10분정도야..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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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굉장히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안한거 없이 껴드는 제 모습을 보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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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철체력은 숨길수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쿄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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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그리고 오랜만에 본 별빛사람들 넘 좋고 방가웠던 시간이었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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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규오빠~~! 정말정말 오랜만에 뵈었는데~ 좋아보이셔서 저두 좋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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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오빠 수진언니두 오랜만에 뵈어서 참 방가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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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동안 생이별을 해야했던 우리 02학번 보영양과 애진양~ 무척이나 방가웠다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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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안나오고 차도 고물이고.. 짱나는 민박집이었지만.. 그래두 경치는 좋아서 봐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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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많이 하고, 많이 생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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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엠튀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혜문오빠 미희언니 정말 감사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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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참 잼있었답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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