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작성 2003-08-12T02:00:56 (수정됨)
제가 지금 이것저것 조사(?)를 하고 다닌답니다. 허허;;<br />
부업은 아니구요, 범죄려나.-_-;<br />
무슨 모임이든 성격이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그러나 문득 별빛은 어떤가. 하면서 지난 날이 궁금해졌드랬죠. <br />
그러다가 나는 이 안에서 어떤가. 싶어졌어요.<br />
그래서 제 이름으로 남긴 글을 낮에 한 번 검색해 보았어요.<br />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br />
시간은 역시 참 빨리 갑니다.-_-;<br />
그리고 한 해, 한 해 시간이 가면서 <br />
한 사람이 쓰는 글의 성격이나, 주제, 문체도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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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해킹 능력까지 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을 가진 컴맹..<br />
이만 가서 자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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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터 글 잘 읽어봐 주시구요. 좋은 한 주일 보내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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