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녀왔어요.
작성 2003-07-28T01:45:40 (수정됨)
어제 세미나와 뒷풀이는 재미있으셨죠?<br />
제가 없어서 좀 아쉬우셨겠지만은..-_-;;;;;;;;;;;;;;;;;;;;;;<br />
오랜만에 노래방도 갔나보네요? 아..혹시 주현이가 있어서 갔던 것인가?-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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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들꽃핀자리는<br />
겨울과는 또 많이 다르더라구요.<br />
계곡도 너무너무 좋았구요.<br />
곳곳에 들꽃들이 진짜 피어있었답니다.<br />
저번엔 통나무집이 커서 몰랐는데<br />
이번엔 작은 방을 쓰니까 정말 아늑하고 그렇더라구요.<br />
참..그리구 거기 개들 있잖아요.<br />
멤버가 교체된 것 같아요. (전에 있던 애들 다 어디로 갔을까?-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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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와주던 젊은이는 여름을 맞아 쫄티를 입고 계시더군요.-_-;<br />
그리고 그 자주색? 세피아는..차가 더 부실해져서 앞문이 잘 안열리구요-_-;<br />
역시나 죽일듯한 무서운 속도로 달리시더라구요.<br />
그리고 진정한? 주인인 듯한 중후한 목소리의 아저씨도 뵙구.;;;<br />
휴가철이라 가족들이 참 많더군요.<br />
꼬맹이들은 장기자랑으로 부모앞에서 남행열차와 아리랑을..-_-;;<br />
사진은 다음에 보여드릴게요~(관람가능한 것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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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오늘 글을 쓴 주 목적인..마지막 멘트.<br />
권력말기 반항자들..광규오빠가 수일내에 나타나서 처리해주시겠다고 하셨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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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 주일 또 무사히 보내시구요.<br />
번개도 방학이니까 많이 많이 하세요~(저는 못가겠지만;;) 다음에 뵈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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