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작성 2003-06-24T17:06:14 (수정됨)
방학이라고 멀리 비행기 타고 여행가시는 분들, 공부하겠다고 학원 등록하신 분들..<br />
그리구 기타등등..방학 계획들 많이 세우신분들 부러워요~ <br />
전 뭐하고 있는건지~~ 뜻하지 않게 방학하지 마자 알바를 하게 되서 <br />
그냥 방학인지 뭔지.. 실감도 안나네요~ <br />
또 요즘엔 장마라 그른지 밤도 낮같고 낮도 밤같고~ 항상 어두 침침한게~<br />
도저히 정신을 차릴수 없게 만듭니다~ <br />
날씨 따라서 기분도 어두워지는지 우울+ 꿀꿀하고~<br />
그래도 희망한가지~ 알바 월급 받으면 그동안 비싸서 못샀던 사전 한권 사려구요~~ㅋㅋㅋ<br />
고거 들고 다니면서 이번 방학에 공부 열씨미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불태운다는.....<br />
방학에라고 표현하고 보니깐 이상허네용.. 지금 당장이 방학인데~~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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